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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70여 명 피해 사기 사건, 1심 실형 선고 이후 항소심에서 원심 파기 및 집행유예 성공
등록일 26-05-07
사건개요
70여 명 피해자, 동종 전력 2회의 불리한 조건에서 1심 실형을 항소심에서 파기하고 집행유예 및 즉시 석방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① 사건명
70여 명 피해 사기 사건, 1심 실형 선고 이후 항소심에서 원심 파기 및 집행유예 성공
② 의뢰인의 상황
의뢰인은 다수의 피해자를 상대로 한 사기 범행으로 1심에서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었습니다.
피해자만 총 70여 명에 이르는 사건이었으며, 의뢰인에게는 동종 범행으로 인한 기소유예 및 벌금형 전력도 존재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사정으로 항소심에서도 실형 유지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③ 쟁점
첫째, 동종 전력 2회로 양형상 매우 불리한 상황이 존재하였습니다.
둘째, 항소심 단계에서 피해회복 및 양형 사정 변경을 통해 실형 파기가 가능한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본 사건의 특징
④ 법무법인 대환의 대응
법무법인 대환은 과거 전력을 부인하기보다 깊이 반성하고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배상 신청 피해자들을 중심으로 추가 변제를 진행하며 실질적 피해 회복 노력을 강조하였고, 가족의 탄원 및 사회 복귀 계획 등을 통해 사회 내 개선 가능성과 재범 방지 의지를 적극 피력하였습니다.
⑤ 결과
원심 파기 및 집행유예 선고, 즉시 석방
⑥ 의미
동종 범행 전력으로 인해 가중 처벌 가능성이 높았던 사건이었으나, 항소심 단계에서의 적극적인 피해 회복과 전략적인 양형 변론을 통해 1심 실형을 파기하고 집행유예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은 실형의 부담에서 벗어나 사회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
집행유예
근거규정
항소심 원심 파기란?
항소심 원심 파기는 형사소송법 제364조에 따라 항소심 법원이 1심 판결의 양형이 부당하다고 인정할 때 원심을 파기하고 다시 판결하는 것입니다.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더라도 항소심에서 추가적인 피해 회복과 양형 사정 변경을 소명하면 집행유예로 변경되어 즉시 석방될 수 있습니다.
| 조항 | 내용 |
|---|---|
| 형법 제347조 |
사기 —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을 취득한 자를 처벌하는 조항으로, 70여 명 피해자 대상 사기 혐의의 핵심 적용법조이며 항소심에서 피해 회복과 양형 변론을 통해 1심 실형을 파기하고 집행유예를 이끌어냈습니다. |
| 형법 제62조 |
집행유예 — 3년 이하의 징역형을 선고할 경우 정상에 참작할 사유가 있으면 형의 집행을 유예할 수 있으며, 동종 전력에도 불구하고 반성, 피해 회복, 사회 복귀 계획 등을 종합 소명하여 집행유예를 받은 법적 근거입니다. |
| 형사소송법 제364조 |
항소심 파기 — 항소심에서 양형이 부당하다고 인정되면 원심을 파기하고 다시 판결할 수 있으며, 추가 변제와 양형 사정 변경을 통해 1심 실형을 파기하고 즉시 석방을 이끌어낸 절차적 근거입니다. |
※ 위 법률 조항은 사건 당시 적용된 법률 기준이며, 개정 여부에 따라 현행 법률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판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