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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환, 조세·세무조사 대응 경쟁력 강화 위해 세무법인 서초와 업무협약(MOU) 체결

등록일 25-11 조회수: 179회

법무법인 대환(대표변호사 김익환)이 조세·세무조사·조세형사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무법인 서초 임병성 대표세무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강화되는 국세청 세무조사 및 조세범처벌 강화 기조 속에서, 납세자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법률·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법무법인 대환은 검찰청 조세범 전담부서 출신 검사·전관 변호사 등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한 조세·형사 라인을 중심으로, 세무조사 대응부터 조세불복, 형사대응까지 원스톱 솔루션 체계를 구축해왔다.

세무법인 서초는 기업·개인의 세무조사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 세무사 조직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대환과 함께 세무조사 대응 및 조세 리스크 분석 영역에서 협업하게 된다.


특히 세무조사 사전 컨설팅, 현장 대응, 과세전적부심, 이의신청·심판청구 등 불복 절차에서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대환 관계자는 “최근 고액·지능형 탈루 혐의에 대한 조사 강도가 높아지며, 세무조사 과정에서 형사사건으로 비화되는 사례가 크게 증가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세·세무조사 전 분야를 아우르는 최상위급 대응 역량을 확보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전문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대환은 형사·조세·기업법무 전 분야에서 국가기관·대형기업·고소득 전문직 등을 대리한 다수의 성공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세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며 대형로펌 수준의 통합 대응 체계를 완성하게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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